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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사랑광주포럼, 독도수호 범국민 서명운동 전개

  • 입력날짜 : 2021. 02.23. 19:17
㈔독도사랑광주포럼(이사장 김상윤)과 (재)독도재단은 지난 22일 광주 북구 우산공원 인근 무등도서관 사거리에서 ‘다케시마의 날’철폐 및 독도수호 범국민적 서명운동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에서 회원들은 우리 땅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억지 주장하는 일본인들의 제국주의 부활 망상을 즉각 중단할 것을 강력 촉구했다.

또 시네마현의 조례와 ‘다케시마의 날’을 즉각 철폐하고 진실을 외면하는 파렴치한 만행을 좌시하지 않을 것임을 거듭 다짐했다. 이날 서명운동에는 말바우시장 장날을 맞아 500여명의 시민이 서명에 동참했다.

독도사랑광주포럼은 ‘독도를 바로 알아야 지킨다’는 주제 아래 지난해 3월부터 12월까지 광주시민 1천여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또 ‘독도자료전시회’를 지난해 11월부터 한달간 광주지하철 상무역등 3개소에서 독도관련 사진과 일본의 억지주장을 반박하는 자료등을 전시, 광주시민들에게 독도수호의 결의를 다짐하는 행사도 함께 펼쳤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지침에 맞춰 철저한 방역을 실시하고 진행됐다./김동수 기자


김동수 기자         김동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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