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4월 19일(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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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자치구 부동산 실거래 정밀조사

  • 입력날짜 : 2021. 03.07. 19:32
광주시는 7일 “5개 자치구와 합동으로 부동산 실거래 의심자료에 대해 정밀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광주시는 올해 1월부터 정밀조사 대상자 2천95명(720건)에게 거래계약서, 대금자금증빙(계좌이체 내역, 통장사본), 자금조달증빙(증여, 부동산처분, 대출 등) 등 실거래가 소명자료를 제출받아 자치구별로 검토하고 있다.

이번 합동조사는 한국부동산원이 참여해 전문적인 검토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사 대상 720건을 유형별로 보면 ▲국토교통부의 실거래 의심자료 390건 ▲주택취득 시 자금조달계획 거짓신고 의심자 특별조사 318건(미성년자 주택취득 10건, 30세 미만자 3억원 초과 주택취득 200건, 6억원 이상 주택취득 58건, 보증금 승계 및 대출 없이 기타차입금으로 거래 등 50건) ▲공인중개사 중개없이 직거래 한 12건이다./정겨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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