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체 명 광주매일신문
주  소 광주광역시 남구 천변좌로 338번길 16 (구동 1-21) (503-020)
16, cheonbyeonjwa-ro 338 beon-gil, Nam-gu, GwangJu 503-020, Republic of Korea
대표전화 TEL. 062-650-2000, FAX. 062-650-2017
창  사 1991년 1월29일
會  長 마 형 렬
대표이사 남 성 숙
편집국장 박 상 원


광주매일신문의 제호체는 부드러움과 강함을 함께 지니는 서체로써, 독자들에게 안정감과 신뢰성을 심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광주매일신문 심벌은 신문을 펼친 형태와 화살표를 모티브로 신문이 나갈 방향과 의지를 표현한 것입니다. 붉은색(Red)는 열정·탁월함·젊음을, 푸른색(Blue)는 꿈과 이상·희망을 뜻합니다.

전체적인 컨셉은 신문을 펼친 형태의 모티브를 통해 객관적인 시선으로 열린 언론을 지향하는 모습을 표현했습니다. 화살표는 바른 보도로 미래를 향한다는 의지를 나타낸 것입니다.
2006.10.13

광주매일은 1991년 1월 29일 설립된 (주)광주매일신문 법인이 모태가 되어 탄생했습니다.
1991년 11월1일 ‘희망의 신문’을 창간이념으로 광주시 서구 화정동 134-8 번지 사옥에서 창간호를 발행했습니다.
민주화와 더불어 정착된 자유로운 언론활동의 환경 속에서 시대에 부응하는 신선한 저널리즘을 구현하고자 하는 구성원들의 각오는 광주매일을 짧은 기간에 지역언론의 중심에 우뚝 서게 만드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10년간 지역 언론의 견인차로서 힘차게 질주해온 광주매일은 1997년 말 닥쳐온 외환위기의 여파와 내부문제가 중첩돼 2001년 9월말 폐간의 아픔을 겪게 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수많은 가족들이 정든 일터를 잃고 실의에 잠겼으며 일부는 부득이 다른 직업을 찾아 떠나야 했습니다.
하지만 광주매일의 창간정신은 계속돼야 한다는 신념을 가진 상당수 구성원들이 다시 뜻을 모아 2002년 4월7일 복간을 위한 문화관광부 정기간행물등록증 재교부(문화 가00226)를 이끌어냈습니다.
마침내 2002년 10월21일 김원욱 사장이 취임하고 (주)광주매스컴으로 법인 상호를 변경해 광주시 서구 농성동 사옥에서 2002년 10월 28일 복간(지령3035호)하게 되었습니다.
구성원들의 열정과 헌신으로 재기에 성공한 광주매일은 사옥을 광주시 남구 구동 1-21번지로 이전했으며, 2006년 9월18일 지역 중견건설 업체인 남양건설(주) 마형렬 회장의 취임으로 재도약의 전기를 맞았습니다. 또한 2006년 10월13일 제호를 광주매일신문으로 변경하였습니다.
2008년 10월1일 서영진 사장이 취임해 ‘일등신문’을 기치로 품격있는 신문을 만드는데 노력했습니다. 2013년 11월1일 서유창 사장이 취임해 경영안정화에 힘썼으며, 2015년 4월1일 지방지 사상 최초의 여성기자 출신 CEO인 남성숙 사장이 취임해 경영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1991.01.29 (주) 광주매일신문 법인 설립
1991.11.01 광주매일 창간
2002.04.07 복간을 위한 문화관광부 정기간행물등록증 재교부(문화 가00226)
2002.10.21 대표이사 김원욱 취임
2002.10.22 "(주)광주매스컴"으로 법인 상호 변경
2002.10.28 "광주매일" (지령3035호) 복간
2006.09.18 마형렬 회장 취임
2006.10.13 "광주매일신문"으로 제호변경
2008.10.01 대표이사 서영진 취임
2013.11.01 대표이사 서유창 취임
2015.04.01 대표이사 남성숙 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