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현안 중 하나인 호남고속철도 2단계(광주-목포) 노선 문제가 전남지사 선거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2년 만에 다시 불거진 ‘나주역 경유’를 둘러싼 여론 분열 양상이 국책사업 추진에 보탬이 되지 않는다는 지적이다. 특히 철도시설관리공단이 사전 타당성 용역을 진행 중인 상황에서 지역내 노선 갈등은 기존선 활용 쪽에 무게를 둬온 중앙정부 ‘입맛대로’ 정책 방향을 결정할 빌미가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25일 전남도와 지역정가 등에 따르면 전남지사 출마를 선언한 주승용 국회의원(여수 을)은 지난 13일 빛가람도시에서 열린 ‘호남고속철도 개통과 지역발전 전략’ 세니마에서 “호남고속철도 2단계는 나주역을 반드시 경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치
새정연 기초단체장 출마자 단일화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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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족노조 오명 벗고 지역민 품다
경제
光銀 매각 5월로 연기
장기 불황 속 광주 창업 열기 ‘후끈’
사회
경쟁사회 ‘동문간 밀어주기’ 담합 극심
장애인 특수교사 채용 ‘지지부진’
U대회 아파트 공사 주민 안전은 없다
지역
풍부한 목재 자원 우수 공예인 보유 산업 집적화 탄력
목포 갓바위 해상보행교 설치 논란
‘선택과 집중’ 전남 다도해 명소화 확대
사람들
신지애 부친 34년만에 전남대 졸업
“영·호남 소통·화합 더 힘쓰겠다”
“ICID총회 농업협력 계기 삼자”
문화
작품속에 살아 숨쉬는 십이지 동물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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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시리즈
광주·전남 국제도시 서두르자
한국학호남진흥원 설립하자
박종석의 히말라야 그림여행
문병채 박사의 신해양실크로드
남도 힐링 명소를 찾아서
아하! 재밌는 과학
사설
201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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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안의 ‘나’를 찾아 無常…
수행자들의 고향 상백운암
수요자 중심 환승체계 구축…
사회에게도 과학적 책임 물…
“소스 없는 닭다리는 못 …
교통문화캠페인
지역마케팅이 지역살린다
국제스포츠대회와 지역사회
응급의료 지방화모델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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