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국제선 취항이 지지부진하면서 ‘무늬만 국제공항’이었던 무안공항이 ‘환승관광 무비자입국’ 프로그램 대상에 포함돼 이용객 증가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특히 환승 무비자입국 대상에 포함되면서 중국 관광객이 사흘 동안 비자 없이 광주·전남 지역에서 머물 수 있게 돼 대 중국 관광객 유치에 전력을 쏟고 있는 남도관광이 활력을 찾을 것으로 보인다. 전남도는 올해 탑승률이 높고 경쟁력이 있는 중국 노선의 정기노선 취항을 확대하고 관광 성수기 전세기 운항을 늘리도록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어서 시너지 효과를 예상하고 있다.
19일 전남도에 따르면 법무부는 환승 관광 무비자입국 프로그램 대상 지역을 양양, 청주, 무안국제공항으로 확대했다.
정치
“우린 특수기관” 지역과 소통 ‘모르쇠’
박준영 vs 주승용 ‘KTX 노선’ 난타전
시범경기 구름관중 새 야구장 대박예감
경제
光銀 매각 지연…이행보증금 분쟁 ‘솔솔’
“중견기업으로 키워줄게”… 中企 ‘시큰둥’
지역 건설·부동산·제조업 女風 거세다
사회
고교 교사, 교장·교감 폭행 파장 확산
광주 택시기사 개인정보도 털렸다
학생들에게 돈 빌리는 국립대 교수
지역
난향 그윽한 함평으로…
해남 김 생산액 2천억 역대 최고 돌파 기대
비리 혐의 공무원에 급여줬다니…
사람들
“임을 위한 행진곡 ‘기념곡’ 돼야”
“경쟁력 있는 대학으로 이끌겠다”
“자살 예방, 지역주민이 앞장선다”
문화
다른듯 같은 느낌으로 세대를 넘어 소통하다
음식名人들과 함께하는 ‘南道의 맛’ 체험
生死의 기로에서 뒤돌아본 그림자여… ‘나’는 여기 왜 있는가
기획시리즈
광주·전남 국제도시 서두르자
한국학호남진흥원 설립하자
박종석의 히말라야 그림여행
문병채 박사의 신해양실크로드
남도 힐링 명소를 찾아서
아하! 재밌는 과학
사설
2014.03.21

111

고대 한반도에 무슬림문화가…
이봉철 프로의 실전골프 /…
生死의 기로에서 뒤돌아본 …
자전거를 안심하고 탈 수 …
방사선 피폭 안전기준치는 …
교통문화캠페인
지역마케팅이 지역살린다
국제스포츠대회와 지역사회
응급의료 지방화모델 만들자

503-020
광주 남구 천변좌로 338번길 16
대표전화 : 062-650-2000
팩스번호 : 062-650-2017

본 메일은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등 관련규정에 의거하여 2014년 03월 21일 00시 기준으로
   회원님의 메일 수신동의 여부를 확인한 후 보내드리는 발신전용 메일입니다.

ㆍ문의사항은 webmaster@kjdaily.com 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ㆍ메일 수신을 원하지 않는 분께서는 '메일수신거부'에서 메일 수신거부 설정을 하실 수 있습니다.
   If you don't want to receive this mail anymore, [click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