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로 수학여행에 나선 고교생 등 462명을 태운 여객선이 진도 해상서 침몰해 5명이 사망하고 293명이 실종됐다. 16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와 서해해양경찰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58분께 진도군 조도면 병풍도 북쪽 20㎞ 해상에서 6천825t급 청해진 소속 여객선 세월호가 침수중이라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배는 전날 밤 9시께 인천여객터미널을 출항해 제주로 향하는 길이었으며 3박4일 일정의 수학여행길에 오른 경기도 안산 단원고 학생, 교사, 승무원 등 모두 462명이 탑승했고, 차량 150여대도 실려 있었다. 여객선은 사고 발생 2시간20여분 만에 완전 침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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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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