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새끼들 살려내라.”실종자 중 단 1명의 생존자도 없는 세월호 침몰 16일째, 비통함과 무거운 침묵으로 가라앉은 진도 팽목항에 하나 둘 익숙한 얼굴들이 보였다. 이들은 불과 얼마전까지 여기서 다른 실종자 가족들과 같이 눈물과 원망의 나날을 보냈던 단원고 학생들의 유가족들이었다. 1일 오전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화랑유원지 제2주차장에 마련된 합동분향소에서 삼삼오오 모여든 유가족들 150여명은 오전 10시45인승 관광버스 4대를 타고 진도로 출발해 5시간여 뒤인 오후 4시10분께 팽목항에 도착했다.
정치
새정연 11일 광주 구청장 경선
낙태 피해 한센인에 첫 국가 배상 판결
‘지방대 죽이기’ 현실화 우려 제기
경제
조특법 국회 통과…光銀 매각 탄력
모아건설 세종시 아파트 공사 중지
“나는 내가 지킨다” 구호용품 ‘불티’
사회
5·18 넘어서 패러다임 확대 절실
무리한 선박 증축·과적에 수사력 집중
그동안 무심했던 가정의 소중함 다시 새긴다
지역
청양고추보다 매운 고추 아시나요
홍어의 고장 나주 영산포, 젓갈도 있다
강진 농산물 ‘색 마케팅’ 차별화
사람들
오월어머니상 김원욱·故 김대종씨
“초미세먼지 피해 최소화 힘쓴다”
“창의적 과학기술 인재 키워 달라”
문화
“亞문화 다양성 담은 ‘담론의 장’ 만들 것”
사대부가 그녀들만의 공 규방을 엿보다
길 잃은 청춘에 용기를, 희망을 점화하라
기획시리즈
광주·전남 국제도시 서두르자
한국학호남진흥원 설립하자
박종석의 히말라야 그림여행
문병채 박사의 신해양실크로드
아하! 재밌는 과학
사설
2014.05.02

117

참된 행복에 이르는 길…탐…
나주 빛가람도시 야심찬 ‘…
사람은 죽으면 별로 다시 …
광주환경운동연합 ‘삼눈이 …
문화도 슬로푸드가 필요하다…
교통문화캠페인
지역마케팅이 지역살린다
국제스포츠대회와 지역사회
응급의료 지방화모델 만들자

503-020
광주 남구 천변좌로 338번길 16
대표전화 : 062-650-2000
팩스번호 : 062-650-2017

본 메일은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등 관련규정에 의거하여 2014년 05월 02일 00시 기준으로
   회원님의 메일 수신동의 여부를 확인한 후 보내드리는 발신전용 메일입니다.

ㆍ문의사항은 webmaster@kjdaily.com 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ㆍ메일 수신을 원하지 않는 분께서는 '메일수신거부'에서 메일 수신거부 설정을 하실 수 있습니다.
   If you don't want to receive this mail anymore, [click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