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내버스 노조 파업이 26일로 나흘째에 접어들었다. 그러나 노사 협상은 전혀 진전이 없어 파업 장기화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광주시와 노사 등 협상 당사자가 서둘러 현실성 있는 조정안을 마련, 시민 불편 해소에 나서야 한다는 지적이다. 특히 윤장현 광주시장 당선인의 취임을 앞두고 파업 사태가 장기화 조짐을 보이면서 윤 당선인이 취임 후 어떤 해법을 내놓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광주시내버스 노조가 파업에 돌입한 것은 올해 임금인상안에 대한 입장차 때문으로, 노조는 5.29% 인상을 요구하고 있는 반면 광주시와 사측은 3.62%를 마지노선으로 제시하고 있다.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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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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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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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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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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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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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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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학호남진흥원 설립하자
박종석의 히말라야 그림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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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201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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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원도심 상생 발…
‘브랜드 공연’의 자격
교통문화캠페인
지역마케팅이 지역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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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의료 지방화모델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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