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빛가람(광주·전남공동)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공공기관의 직원 대부분이 ‘나홀로 이주’를 하고 있다. 올해 연말 사실상 이전 사업이 마무리되는 가운데 ‘텅텅 빈 혁신도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10일 전남도와 국토부 등에 따르면 나주 혁신도시로 이전을 마친 우정사업정보센터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등 6개 기관의 총 1천409명 중 가족과 함께 이주한 임직원은 17.3%인 244명에 불과하다. 전국적으로 수도권에서 이달 초까지 혁신도시로 이전을 마무리한 공공기관은 전체 115곳 중 32.2%인 37곳에 이른다. 하지만 직원들의 가족동반 이주율은 20%대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각 지방자치단체들은 추정하고 있다. 일부 10%가 안 되는 공공기관도 다수인 것으로 전해졌다. 소형 오피스텔, 원룸 등 임대주택에 대한 투자 수요가 크게 늘고 있는 것은 이를 방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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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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