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15년 9월 4일 개관하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하 문화전당)을 특수법인으로 운영하는 방안이 심도있게 논의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과 지역민간 문화전당의 특수법인화에 대한 합의가 이뤄지지 않은데다 정치권의 반대의견도 노출되고 있어 오는 9월 정기국회에서 법인화 여부 등 운영주체를 담은 특별법 개정안 통과가 지연 될 경우 전당 직원 채용 및 개관에도 심각한 차질이 우려된다.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추진단(추진단)과 아시아문화개발원은 27일 오후 2시 광주 남구 문화재단 4층에서 ‘문화전당의 성공적인 개관을 위한 3차 열린 세미나’를 열고 문화전당 운영계획안과 콘텐츠 계획을 발표했다.
정치
광주 김치 수출 ‘바닥’
광주시 주요 현안사업 정책적 결단 서둘러야
李지사 공약사업 재원 감당될까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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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내 시장점유율 40% 목표 영업력 강화 주력”
사회
광주도 싱크홀 안전지대 아니다
광주 한부모 가정 전체 10% 넘어서
낯 뜨거운 노인성범죄 예방책 시급
지역
장흥청태전 韓 전통 발효차 명성 알렸다
청정자연으로 건강한 식탁 차리세요
진도 특산물 홈쇼핑서 특별 판매 관광지도 소개 경제살리기 총력
사람들
“독일 학생들과 클래식으로 우정 나눴어요”
“교직생활 43년 행복한 시간이었다”
“7전8기로 얻은 결실 뿌듯합니다”
문화
장애를 넘어선 소통 예술로 편견을 깨다
우연한 만남들이 그려낸 소소한 풍경들, 눈부신 청춘의 열정을 깨우다
옛 선승들의 향기따라 떠난 그 길위에선 모두가 수행자요 구도자
기획시리즈
‘정율성 브랜드’ 활용하자
스타브랜드를 키우자
빛고을 광주 에코도시로!
성인지 평등으로 행복그리다
CEO 창조클럽
남도 힐링명소를 찾아서
사설
201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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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격·편리성·과학적 기능…
‘천주’는 어떻게 한때 세…
인간 중심 디자인, ‘뉴요…
옛 선승들의 향기따라 떠난…
청소년·문화·스포츠 분야 …
교통문화캠페인
지역마케팅이 지역살린다
국제스포츠대회와 지역사회
응급의료 지방화모델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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