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이 다함께 모여 이야기를 나누고 음식을 함께 나눠먹을 수 있는 한국 명절이 참 좋아요.”먼 이국땅에서 담양군 용면 추성리 마을로 시집을 온 지 8년이 된 하드방 미셸(29·필리핀)씨는 벌써 한국에서 아홉 번째 추석을 맞는다. 지난 2006년 남편 고광우(43)씨를 만나 8월 필리핀에서, 11월 한국에서 결혼식을 올려 두 번의 결혼식을 치렀다. 현재 담양에서 시부모님을 모시고 7살 아들, 5살 딸과 함께 단란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또박또박 한국말로 명절 이야기를 하며, 투덜대면서도 연신 웃음꽃을 피우는 모습이 여느 한국의 맏며느리와 똑같다.
정치
‘터전을 불태우라’ 현대미술 축제 막 오르다
전남 신규 국도사업 확보 총력전
새누리당, 4일 광주시·전남도와 정책협의
호남 ‘예산폭탄’ 쏠까
경제
남양건설, 영산강 농업개발공사 수주
“올 추석은 온누리상품권으로 장 보세요”
명절 보릿고개…“떡값 커녕 월급도 못줄 판”
사회
광주·전남 학생 3천400명 학교 떠났다
“자동차 견인 피해 주의하세요”
‘인성교육 1번지’ 전남 우수학교 5곳 선정
지역
나주 혁신도시 연관 기업 300개 유치 사활
고흥 2014 지방재정 조기집행 대상 수상
“우수 생물권·문화관광 자원 시민 품으로”
사람들
“한센인 마을 주거환경 개선 기대”
“주민과 함께하는 행정 펼치겠다”
“나노선 소자 집적 가능성 열었다”
문화
전위적 미학 창출…거대한 현대미술의 집으로 초대
전국 소리꾼 한마당 ‘으뜸 명창’ 뽑는다
대자연이 빚어낸 찰나의 경이로움…‘무념무상’ 힐링이 저절로
기획시리즈
‘정율성 브랜드’ 활용하자
스타브랜드를 키우자
빛고을 광주 에코도시로!
성인지 평등으로 행복그리다
CEO 창조클럽
남도 힐링명소를 찾아서
사설
201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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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미지 않은 자연 그대로 …
“기업 성공확신 없으면 9…
토끼가 방아 찧고 있다는데…
한국판 ‘黑林’…22세기를…
“‘시민 참여 햇빛발전소’…
교통문화캠페인
지역마케팅이 지역살린다
국제스포츠대회와 지역사회
응급의료 지방화모델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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