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가 박준영 전 전남지사의 대표 사업 중 하나인 ‘사파리 아일랜드’ 조성 사업 중단을 공식화했다. 민선 6기 출범 이후 박 전 지사가 추진한 사업이 ‘공식’ 중단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접근성이 떨어지고 사업성이 없는 사업임에도 박 전 지사의 잘못된 정책 판단으로 인해 수년간 수십억원의 예산 및 행정력 낭비를 초래했다는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전남도는 24일 “신안 도초도 사파리 아일랜드 조성 사업 추진을 중단키로 했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지난 23일 ‘사파리 아일랜드 선(先)매입 부지 활용방안 마련을 위한 전문가 간담회’를 갖고 이 같이 결론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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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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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201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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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에도 지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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