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군 이래 최대 문화사업이라 불리는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하 전당)의 반쪽 부실 개관이 현실화될 조짐이다. 3개월 전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 국회 통과로 지역이 안도의 기쁨을 누린 것도 잠시, 아직 전당 운영조직 구성조차 되지 않은데다가 볼거리인 콘텐츠 구성도 여전히 준비 중이어서 ‘거대한 건물만 덩그러니’ 놓인 형국이다. 26일 문화체육관광부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에 따르면 광주 동구 금남로 옛 전남도청 부지에 건립된 전당의 정식 개관을 오는 9월4일로 삼고, 개관 기념 축제 등을 준비하고 있다. 앞으로 개관 100일을 앞두고 있는 셈이다. 추진단 측은 공식개관에 앞서 7월 열릴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개막식 때 일부 시설도 개방할 예정이다.
정치
가짜 백수오 여파 건강식품 불신 확산
광주시 ‘에너지밸리사업’ 왜 소극적인가
野 현역 대규모 물갈이 현실화될까
경제
위기의 광주·전남 저축은행…자산 47.2% 줄었다
돼지고기값 고공행진 서민가계 ‘주름살’
때이른 무더위 여름상품 ‘불티’
사회
반려동물 출입금지 표지판 ‘있으나 마나’
내년 광주 초등교사 임용대란 ‘현실화’
지역
모든 읍면이 산업특구, 영광 ‘보리메카’ 발돋움
벌교꼬막 수출길 6차산업화 확대
여수박람회장 관람객 100만명 돌파
사람들
조환익 한전 사장 ‘한국 경영자상’
“글로벌 미래 농업 우리가 이끈다”
지스트 박성준씨 ‘젊은 과학자상’
문화
마의태자가 꿈꾸었던 백두대간 첫 고갯길 ‘하늘재’너머 淨土세상
시골처녀의 순박한 미소가 주는 쉼표의 여유…‘느림’에서 ‘비움’을 배우다
광주아트페어, 지역작가들이 직접 운영 ‘대중화’ 선언
기획시리즈
문화수도 광주 문화시대 열자
KTX개통 지역발전 전기삼자
CEO 창조클럽
박종석 화백의 화필여로
남도 힐링명소를 찾아서
광주·전남 혁신도시를 가다
사설
2015.05.29

172

장인·책임정신 무장…국내 …
마의태자가 꿈꾸었던 백두대…
“문제 본질 꿰뚫는 시각이…
우리 역사의 굴곡 넘어온 …
시골처녀의 순박한 미소가 …
교통문화캠페인
지역마케팅이 지역살린다
국제스포츠대회와 지역사회
응급의료 지방화모델 만들자

503-020
광주 남구 천변좌로 338번길 16
대표전화 : 062-650-2000
팩스번호 : 062-650-2017

본 메일은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등 관련규정에 의거하여 2015년 05월 29일 00시 기준으로
   회원님의 메일 수신동의 여부를 확인한 후 보내드리는 발신전용 메일입니다.

ㆍ문의사항은 webmaster@kjdaily.com 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ㆍ메일 수신을 원하지 않는 분께서는 '메일수신거부'에서 메일 수신거부 설정을 하실 수 있습니다.
   If you don't want to receive this mail anymore, [click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