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환자가 속출하고 격리자가 1천명을 넘어서는 등 ‘메르스 공포’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면서 개막 30일을 앞둔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에 악영향이 우려되고 일선 학교의 수학여행과 체험학습이 줄줄이 취소되는 사태가 벌어지고 있다.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3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메르스 확진 환자가 30명으로 늘어나고 방역 당국이 격리·관찰하고 있는 대상자가 1천312명에 이른다고 밝혔다. 전날까지 791명이던 격리 대상자가 하루만에 573명이나 증가했다.
정치
농수산 벤처 창업 지원 전국 거점 역할 맡는다
서구 공무원 성과상여금 논란 일단락
경제
광주 친환경·혁신주도형 성장기반 구축
무안공항 무비자 입국 中 관광객 늘어
광주 아파트 청약자격 ‘3개월 거주기간’ 적용
사회
초등 이어 중등교사 준비생들도 한숨 ‘팍팍’
시민 ‘개인정보’ 관리 외면하는 광주시
장애인 리프트시설 10년째 무용지물 방치
지역
나주예총 사회적기업 부정수급 말썽
동시다발 숲 가꾸기 사업 ‘숲 속의 화순’ 앞당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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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민족·민주화운동 연구 새 지평”
“교통안전 인식 확산 힘쓰겠다”
“광주의 역사 알리는 ‘메신저’ 역할 하겠다”
문화
“대중과의 소통 중심 작업 확장할 것”
오지에서 만난 외국인 청년의 속내… ‘위대한 코리언’ 미래의 희망을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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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시리즈
문화수도 광주 문화시대 열자
KTX개통 지역발전 전기삼자
CEO 창조클럽
박종석 화백의 화필여로
남도 힐링명소를 찾아서
광주·전남 혁신도시를 가다
사설
201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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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것이 정치적인 것…
비교우위 섬 자원 ‘블루오…
“경찰이 세금 빼간다”
맑은 대숲에서 즐기는 힐링…
교통문화캠페인
지역마케팅이 지역살린다
국제스포츠대회와 지역사회
응급의료 지방화모델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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