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광주 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이하 U대회)가 중반에 접어든 가운데 지역출신 스포츠 스타들이 출전하는 경기장마다 구름 관중이 몰려들면서 대회 흥행에 불을 지피고 있다. 8일 U대회 양궁 리커브 결승전이 열린 광주 남구 국제양궁장에는 비가 내리는 등 궂은 날씨에도 불구 빈자리를 찾아 볼 수 없을 정도로 관람객들이 빼곡히 들어찼다. 여자양궁 리커브 예선전에서 세계 신기록으로 1위를 차지하며 결승에 진출한 광주의 미녀궁사 기보배(광주시청)와 최미선(광주여대)이 출전하는 경기를 보기 위해서다. 가족 단위 관중은 물론 학생, 직장인 등 수많은 시민들은 지역 출신 신궁들의 멋진 플레이를 현장에서 직접 지켜보기 위해 경기장을 찾아 열띤 응원전을 펼쳤다.
정치
광주의 맛, 세계인 입맛 사로잡다
한국 전통문화 매력에 빠지다
“젊음을 즐기자” 광주 도심 축제 난장
경제
지역기업 광주U대회 활용 마케팅 다채
소상공인 스마트한 새 마케팅 수단 잡다
지역경제계 ‘U대회·내수’ 활력 앞장
사회
U대회 전야제 운동장 쓰레기 방치 빈축
U대회 염주체육관 지붕 누수 국제망신
U대회 안내·안전요원 운영 미흡 ‘시민 불편’
지역
‘슈퍼갑질’ 함평군의원 주민들 원성 높다
국가정원 순천, 청정 행복도시 실현 시민 힘 모은다
10주년 ‘목포항구축제’ 성공개최 만전
사람들
“국민 신뢰받는 해경으로 이끌겠다”
“광주U대회 ‘안전 확보’ 도움되길”
“최고의 자리 땀으로 지키겠다”
문화
길잃은 靑春에 위로를…그들의 상처를 보듬다
‘色의 향연’…욕망을 넘어선 깨달음으로
‘14색 페스티벌’ 내일의 공연--‘인수화풍’
기획시리즈
전남 ‘가고싶은섬’ 을 꿈꾼다
문화수도 광주 문화시대 열자
CEO 창조클럽
박종석 화백의 화필여로
남도 힐링명소를 찾아서
전남 천일염 세계 명품으로
사설
201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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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최초 레미콘 생산·국…
“리스크를 더 큰 가치창출…
독재 유지의 비밀, 자발적…
오동나무 잎에서 빗소리만 …
예향광주, ‘밑둥’은 잘 …
교통문화캠페인
지역마케팅이 지역살린다
국제스포츠대회와 지역사회
응급의료 지방화모델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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