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소외의 상징으로 전락했던 목포-보성간 남해안철도 7개 전 구간이 사업 착수 12년, 공사 중단 8년 만인 올해 말 첫 삽을 뜰 전망이다. 올해 본예산으로 52억원을 확보한 데 이어, 추경에서도 100억원을 추가 확보하면서 사업 추진에 일단 숨통이 트였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국토교통부와 철도시설공단은 총 7개 공구 중 2003년 착공한 2개 턴키 구간 외에 나머지 5개 일반 공구를 올해 안에 착공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발주를 준비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정치
송암산단, 첨단문화산업 요람으로
“참여형 공동체 확대 자치 민주화 실현”
5·18 왜곡·폄훼 정면대응 나선다
경제
지역 노령화지수 60년전보다 13배 증가
노조, 정년·일시금 임금피크제 연동 반대
진흥건설 법정관리 파장…지역 경제계 촉각
사회
광주 ‘국민화합 대축제’ 안전사고 불안
5월 단체 ‘5·18 폄훼’ 고양시의원 사퇴 촉구
저소득층 결식 아동 “방학이 싫어요”
지역
‘연꽃향기 찾아 떠나는 무안여행’
함평 친환경 융복합 생태도시로 변신
“경남 해상경계 무력화 억지 주장 강력 대응”
사람들
“격려하는 상담자 자질 향상 기대”
“청년예술가 위상 높이는 계기되길”
“기술자의 길 가르쳐줘서 고마워요”
문화
베니스가 극찬한 ‘위로공단’ 빛고을 스크린에 걸리다
‘나눔’과 ‘기부’의 광주정신…시작과 끝을 보다
“물(水)에 남도 예향정신 녹여낸 작품 하고파”
기획시리즈
전남 ‘가고싶은섬’ 을 꿈꾼다
광주, 자전거로 녹색도시 도약 꿈꾼다
문화수도 광주 문화시대 열자
CEO 창조클럽
전라도 김치, 중국 입맛을 탐하라
박종석 화백의 화필여로
사설
2015.08.16

183

교통문화캠페인
지역마케팅이 지역살린다
국제스포츠대회와 지역사회
응급의료 지방화모델 만들자

503-020
광주 남구 천변좌로 338번길 16
대표전화 : 062-650-2000
팩스번호 : 062-650-2017

본 메일은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등 관련규정에 의거하여 2015년 08월 16일 00시 기준으로
   회원님의 메일 수신동의 여부를 확인한 후 보내드리는 발신전용 메일입니다.

ㆍ문의사항은 webmaster@kjdaily.com 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ㆍ메일 수신을 원하지 않는 분께서는 '메일수신거부'에서 메일 수신거부 설정을 하실 수 있습니다.
   If you don't want to receive this mail anymore, [click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