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민주화운동의 최후의 보루였던 ‘옛 전남도청 총탄 흔적이 지워졌다’는 <본보 8월27일자 1면>것과 관련해 새롭게 리모델링된 구도청 내부에는 1980년 5월 항쟁의 흔적을 전혀 찾아볼 수 없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27일 5·18부상자회, 유족회(이하 5·18단체)에 따르면 개관을 앞둔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옛 전남도청의 복원 상태를 점검하기 위해 전날 오후 옛 전남도청 건물 현장을 방문했다. 현장 방문을 실시한 5월 단체는 ‘민주주의 역사 지우기’라며 한 목소리로 규탄했다. 5·18단체는 먼저 80년 5월27일 당시 최후까지 저항하다 계엄군의 총탄에 맞아 사망자가 발생한 현장의 탄흔을 찾아볼 수 없는데다 지휘부실, 방송실, 도지사실, 부지사실, 지하 탄약고 등도 제대로 복원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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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창조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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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201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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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문화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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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스포츠대회와 지역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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