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는 진짜 위대하다. 지난해 대선에서 보여준 전국 최고 투표율은 새로운 희망에 대한 강렬함 그 자체였다. ‘존경합니다’, ‘고맙습니다’…. 칭찬과 격려가 전국에서 이어지고 있다. 그래서 전라도는 더는 울지 않는다. 국민대통합이 선결과제가 됐다. 그토록 열광했던 안철수 식 새 정치의 핵심도 통합이다. 선거가 다수의 선택을 위한 절차지만 ‘48%의 반대’를 끌어안지 못한다면 실패한 정권이 될 수 있다. 따라서 우리가 뽑지 않았다 해서 격노할 필요 또한 없다.
정치
市-2조5천181억 道-6조2천943억
광주·전남 국비 확보 기대 이상
광주시 복지예산 1조원 시대…어떻게 쓰이나
경제
지역 생산현장 새해 희망찬 첫 가동
적외선 광학소재 기술개발 본격화
유통업계 ‘뱀띠 마케팅’ 활발
사회
영광원전 직원-업자 수천만원 뒷돈 거래
‘시무식 대신 봉사활동’ 의미 있는 새해 출발
“도로함몰로 차량파손” 보상 논란
지역
협동조합 설립 고용불안 해소
전남 첫 ‘외국인학교’ 설립 가시화
목포시-신안군 ‘비방글 공방’ 2차戰
사람들
“전남교육의 내일을 가꾸는데 주력하겠다”
섬진강 도깨비, 희망찬 새해 꿈꾼다
남양문화재단 4기 장학생 석산고 박상현·동신고 송윤정군 선정
문화
“이젠 미술도 한류…亞 미술시장 활로를 찾아라”
‘개구리’는 또다른 ‘나’ 금속에 생명의 온기를 심다
역경 속 스러지지 않는 삶은 아름답다
기획시리즈
서석대·입석대 세계 유산으로
음식문화 새롭게
전라도사람들
구국항쟁의 횃불 호남의병
지역 희망 프로젝트
사설
201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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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옥 作 ‘눈오는 날’…
▲조기영 作 ‘무등산의 설…
▲정덕란 作 ‘연잎과 꽃잎…
▲정세진 作 ‘추경(秋景)…
▲박행림 作 ‘산책’
교통문화캠페인
지역마케팅이 지역살린다
국제스포츠대회와 지역사회
응급의료 지방화모델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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