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대선에서 호남 몰표는 충동적 선택’이라고 발언, 논란을 야기했던 박준영 전남지사가 23일 전남도의회 본회의장에서 도의원에게 물세례 봉변을 당해 파문이 일고 있다. 특히 이날 사건 직후 진보진영과 전남도측이 성명전을 벌이는 등 예기치 않은 지역내 갈등이 확전되는 조짐을 보이면서 파장은 쉽게 가라앉지 않을 전망이다. 안주용(통합진보·비례) 도의원은 이날 오전 11시20분께 제274차 도의회 본회의 임시회에서 2013년 도정 업무보고를 하던 박 지사에게 물을 끼얹는 돌발 행동을 했다.
정치
악취 규제 VS 경제 발전
장기 취업난 속 특성화高 뜬다
새 정부 과학기술 정책 중시 광주 R&D기관 유치 탄력 받나
경제
올 설 차례상 비용 17만6천원
지역 中企 기술개발 맞춤 지원
車시장 불황에도 화물차는 ‘씽씽’
사회
쫓고 쫓아도 또 몰려드는 불법 어선들
영광원전 알고보니 ‘비리 백화점’
허술한 감사·결재 시스템 비리 불러
지역
美·日서 순천정원박람회 홍보 후끈
목포 대성지구 재개발 변경 논란
해남지역자활센터장 자격 ‘논란’
사람들
“창의성·인성 갖춘 초등교원 양성 매진”
“필리핀 친정엄마와 한국서 추억 만들길”
“기부금이 불우이웃에게 희망 끈 되길”
문화
‘작가의 산실’서 창작의 열정 꽃피우다
박물관은 살아있다 전시공간을 넘어 체험학습 장으로
광주 나전칠장·오지호家 기록문화 보존
기획시리즈
전라도힘으로하나되는세상을
서석대·입석대 세계 유산으로
음식문화 새롭게
전라도사람들
구국항쟁의 횃불 호남의병
사설
2013.01.25

52

비행 청소년의 목에 방울 …
엔데버 크레이터에서 본 화…
山行卽是修行 (산행도 수행…
[세계유산] 사회악 풍자 …
아슬아슬해
교통문화캠페인
지역마케팅이 지역살린다
국제스포츠대회와 지역사회
응급의료 지방화모델 만들자

503-020
광주 남구 천변좌로 338번길 16
대표전화 : 062-650-2000
팩스번호 : 062-650-2017

본 메일은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등 관련규정에 의거하여 2013년 01월 25일 00시 기준으로
   회원님의 메일 수신동의 여부를 확인한 후 보내드리는 발신전용 메일입니다.

ㆍ문의사항은 webmaster@kjdaily.com 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ㆍ메일 수신을 원하지 않는 분께서는 '메일수신거부'에서 메일 수신거부 설정을 하실 수 있습니다.
   If you don't want to receive this mail anymore, [click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