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하천습지보호지역으로 건축행위, 형질변경, 모래채취 등의 행위를 금지합니다.’지난 2010년부터 총 171억원을 들여 ‘생태하천조성사업’을 벌인 담양군 대전면 응용리 영산강8경 부근의 대나무 숲이 4대강 사업의 심각한 후유증을 앓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5일 오후 1시께 담양군 대전면 영산강 상류. 이곳은 환경부가 지난 2004년 7월 영산강 상류인 담양군 수북면과 대전면 수변구역 98만㎡일대에 서식하는 400여종의 생물종을 보전하기 위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하천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된 곳이다. 이곳 안내판에는 ‘보호지역 내에서는 다음과 같은 행위를 하면 안됩니다’라며 ‘건축물 기타 공작물의 신축 및 토지의 형질 변경, 습지의 수위 또는 수량에 증감을 가져오는 행위’ 등이 적혀 있었다. 그러나 이런 표지판 내용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벌목에 나서 이곳이 흉한 몰골로 변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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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사교육비 고공행진
광주 2015국제디자인연맹 총회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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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건설, 광주U대회 수영장 설계평가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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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강진 ‘체험형 축산테마공원’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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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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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문화 새롭게
전라도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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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201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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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 밑 가시’와 중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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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문화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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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스포츠대회와 지역사회
응급의료 지방화모델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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