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하 문화전당)이 오는 2014년 완공을 앞둔 가운데 문화전당 콘텐츠 개발이 지지부진해 개관에 차질이 우려된다. 개관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문화전당의 각 원별 특성에 맞는 콘텐츠는 물론이고 개관 콘텐츠의 기본 윤곽조차 제시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위원회(이하 조성위원회) 지건길 위원장도 14일 개인 의견을 전제로 콘텐츠 등 전당 개관 준비가 미흡해 “개관시기를 2-3년 늦췄으면 한다”는 견해를 피력, 2015년 개관은 힘든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지 위원장은 14일 정오께 광주 동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박물관장(국립중앙박물관장) 경험으로 봐서 지금까지 여러 가지 앞뒤 정황으로 봤을 때 개인적으로 솔직히 욕심 같아서는 문화전당 개관시기를 2-3년 늦췄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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