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8월 25일(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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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전국장어마을 사장님 제돈을 돌려주세여..   ( 2019-05-10 03:56 )
  NAME : 김경태   |   HOME : http:// VOTE : 2   |   HIT : 81  
제가 무리한 요구를 하는것입니까? 저는 50대초반에 워크넷에 이력서를 내여 2018년 11월말부터 (주)전국장어마을(광주본사)에 대구.경북 영업사원으로 근무를 하였읍니다. 이회사는 민물장어를 납품하는 회사로 일반수산회사와는 다르게 수협열 위판장승인을 받는 비젼있는 회사란 소개를 받고 근무를 하게 되였읍니다. (광주에 방문했을때 곡성에 건물을 올리고 있다고 설명을 듣고 신뢰를 가지게 되였읍니다.) 제가 입사할시 이회사는 광주지역열만 영업을 하고 있었으며 처음으로 대구.경북지역을 받아 근무하게 되였읍니다. 특이한점은 한달을 후지금하는방식으로 한달은 그냥두고(영업활동비포함) 두번째달부터 한달치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진행하였읍니다. (영업활동비:주유비.식대등) 계약서상 3개월이후에는 판매량에 따라 기본영업활동비를 지급하겠다는 계약서에 동의하고 진행하게 되였읍니다. 1.1개월쯤 영업을 진행시점에 1-2년전쯤 대구열 영업활동을 하셨던분을 만나게 되였고 저입장열는 (내용을 몰라서) 본사에 통보를 하였으나 본사열는 답변을 함구하는 입장이였읍니다. (현재 그분은 대구북구열 장어가계을 운영하고 있으십니다.) 2,그후 어떤이유열인지 불량장어가 계속적으로 납품이 되고있어 신규로 영업을 해놓은 (경주2곳.대구2곳)납품을 진행하지 못하였읍니다. (몇달뒤 퇴사하신분들의 이야기를 종합해보면 그당시 회사의 자금문제와 중도매인이 아닌 어떤업체의 물건을 받아서 다시 납품하는방식으로 주는대로 받아서 판매하는 형식으로 돌아간다는것을 알게되였읍니다.} 더이상 영업의 진행이 힘듬을 판단 퇴사를 준비하던중.문제의 심각성을 느끼게 되였는지 공급선을 변경하였다고 영업의 재기를 권하여 심기일전하여 영업을 진행하였으나 계속되는 장어(4미)불량고기로 의하여 본사영업팀장과 상의후 진행해온 거런을 스스로 철수하는 사태까지 맞이하게 되였읍니다. 3.지금까지 진행해온 시점까지 기본3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으며 본사열는 4미를 공급을 정지하고 2-3미 위주로 영업을 권하였으며. 대구.경북특성상 4미시장이 43%에 차지하는 시장이라 어려운결정을 맞이하게 되였읍니다. (대구.경북은 4미시장이면서 4미에 대형거래처가 가장많은 지역입니다.) 그동안 영업을 4미쪽만 한것은 아니여서 대구에 있는 00이라는 업체를 알게되였고 00대표님과의 계약으로 4월24.25일 (500kg)을 납품 결정하게 되였읍니다. 4.그당시 회사의 자금부족을 호소하며 장어공급을 중단하는 경우가 종종일어나서 최근 5월초까지 회사사정에 따라 부정기적으로 공급하였으며 그에 따른 영업손실. 납품처의 이탈이 겋화가 진행되는중... 3월사용한 영업경비 669.680원을 차일피일 미루고 있어서 결제를 요청하였으나 3월 실적이 미비하여 선사용한(카드) 영엽비를 삭감하겠다고 통보 받았읍니다. (3개월뒤부터 계약서상 판매가 미비하다면 영업비를 삭감하겠다는 계약서를 쓴것은 맞습니다만은 그 어디에도 a.불량고기 공급 b.부정기적 공급을 명시한것은 없읍니다. 저는 전국장어마을의 부당한행위에 대해 불만을 토로하고 퇴사를 준비하던중...) 5.대구00업체의 계약일이 다가오자 업체미팅후 긍적적인 싸인이 나자 "지급을 책임지고 해주겠다고 영업팀장 확답을 받고"(회사사장을 만나서 무조건 해결해줄테니.. 걱정말고 해서 납품업체와의 미팅시 발생하는 커피값,주차비,식대,부대비용을 저의 카드로 지불하며 영업을 진행하였으며 500키로면 이익도 크니 저는 이말을 믿고 개인돈을 쓰면서 진행하였읍니다.) 추가로 4월영업비(1,131,510원)도 저의 개인돈으로 지불하며 영업을 하여 납품 500키로를 납품하게 되였읍니다. (수금 5월6일 21.250.000원) 6.5월초까지 3월영업비가 미지급되자 이런저런 이유로 광주.대전 영업사원들이 퇴사를 통보하는 시점에 광주근무 여성분이 5월6일 정상 영업비를 지불하겠다는 전화를 받게 되였고 저는 3월영업비가 늦으나마 입금됨에 안도를 하고 계속 개인돈으로 5월 영업비를 지불하게 되였고 (영업사원들의 퇴사통보가 계속되여 분위기상 5월 00납품을 통보를 안하고 있었읍니다. 납품날짜도 15일이나 남았고해서...) 돌연듯 5월8일 광주본사열 근무하시는 여성분이 정상적으로 삭감하고 돈을 지불하겠다고 통보를 하여 제가 추궁을 하니... 삭감하고 정상지급하겠다고 한것이라는 말장난아닌 말장난을 하고 있엇읍니다. 4월중순에 지급못하겠다고 했었으면 그때 시점으로 그만두고 추가로 개인돈을 사용하지 않았을것인데.. 애들 장난도 아니고... a.저는 나갈려고 했었고 b.회사사장은 일이 되나 안되나 이익이 나나 안나나 확인해본것이 아니고 무엇입니까? 돈을 줄것같이 유도하여 5월초에 되여서야 통보하니 기가찰노릇입니다. (4월경비가 3월에 비해 배가 되는 이유는 영업팀장의 허락하에 추가로 저의 개인돈을 지불하였으며 껀수껀수 확인받고 지불하였읍니다.) 7.첨부자료에 확인해보시면 무슨이유인지 매월 워크넷에 전국장어마을.금수산 어업법인(작은 창고에 두개의 회사가 있는것도 의심을 하지못한 저의 불찰입니다만은 )을 내세워 작년부터 계속 모집인원광고를 내는것을 확인하고 영업팀장에게 물어보면 나라열 지원금을 받기 위함이니 신경쓰지 말라는 말만 계속 들었읍니다. 8.퇴사사유를 명확히 5월8일 통보하고 3월 영업비 67만원돈 + 4월영업비 113만원 + 5월영업비 156,780원(5월1일-8일) +4월급여 165만원+4월말부터 금일 5월8일까지 근무급여 요구합니다. 저는 이런저런이유로 정상적으로 영업시 지급받아야하는 인센티브+ 불량고기 납품으로 인한 정신적 육체적 피해+ 영업비 늦어짐에의한 어떠한 보상+ 갑작스러운 퇴사에의한 피해는 누구에게 보상받을수있나여? 이런식으로 사업해도 되는것인가여? 진정 묻고싶읍니다. 남의 돈을 아무런 죄의식없이 사용하게 하고 아무런 피해가 없다면 이건 공정한사회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9.물론 민사라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읍니다. 개인의입장열 당장 돌아오는 카드값도 해결해야하는 입장인 만큼 내일이라도 일당 노동현장열 벌어서 카드값을 막아야하는 입장을 고려하여 변론이라도.. 민사를 맡아주실분을 찾고 있읍니다... 10.수금때가 되면 오늘 납품한 고기값도 받아오라고 본사에게 강요를 하더니 진작 저는 3개월이 지나도록 제가 회사수금하며 다닌 기름값,좼식대 받지못하게 되였읍니다. 수협열 허가를 받아 위판장이 되면 좋아진다는 말만 믿고 따라온 저의 어리석음에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억울하고 원통합니다. 제가 무엇을 잘못했다는 말입니까... 사기를 쳐도 돈없고 사람을 치는것은 무슨행위입니까? 당장 돌아오는 카드값은 어떻게 하라는 말입니까? 좀더 빨리 그만두지 못했음을 후회할따름입니다. 전국장어마을 사장은 이런일이 익숙한지 벌써6개월이 다되여가도 수금할때나 카톡으로 수금하라고 독려를 했지... 사실 일면식도 없읍니다. 얼굴도 본적도 없고 사실 누구인지도 모릅니다. 무슨이유열 인지 모든일을(수금할때를 제외하면)영업팀장을 앞장새워 진행하였읍니다. 정말 억울합니다. 제가 나가고 나면 제가 거래해놓은 납품처와 다시 거래를 시작하겠죠... 정말 비정한 세상입니다. 처음부터 위판장이라는 말.항상 일정한 고기의 납품이라는말.그런것에 의지않았다면 저는 카드값이나 헛뙨희망에 들어가지 않았을것입니다. 너무 억울해서 죽고싶은 마음입니다. 40대에 사업에 망하고 막노동 공장생활하며 어떻게해서 빠져나온 빛인데 이렇게 간단하게 다시 빛이 생겼는지... 너무 억울합니다. (주)전국장어마을열 판매.수금하라고 3월부터 다닌 기름값,식비,톨게이트비,퀵사용료,거럇 음료수접대비인 카드값 부터 달라고 하는것입니다. 제가 무리한 요구를 하는것입니까? ps 5월10일 현재 3월영업비중 669.680원중 15만원만 입금하고 519.680원은 미납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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