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4월 23일(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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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투고) 아침 '숙취운전'도 엄연한 음주운전!!   ( 2020-10-15 08:48 )
  NAME : 주광진   |   HOME : http:// VOTE : 41   |   HIT : 46  
2019년 기준 경찰청 통계에 의하면 최근 4년간 출근시간대(오전 6시-오전 10시)에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운전자는 약 8만 9천 명 정도이고 이중 숙취운전은 4%로 이를 하루 평균으로 계산하면 41명이다. 많은 사람들이 '나는 괜찮겠지'하는 안이한 마음으로 운전했다가 음주운전으로 적발되어 고통을 받는 사례가 적지 않다. 전날 과음하여 술이 덜 깬 상태열 운전하는 숙취운전 역시 음주운전에 해당한다. 대부분 운전자들이 자고 일어나면 술이 깼다고 인식하지만 혈중알코올농도 0.03%이상이면 술을 언제 마셨는지와 상관엀이 음주운전으로 처벌받게 된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음주운전은 술을 마신 후 바로 운전하는 경우로만 생각해 술이 덜 깬 상태열 아침에 운전하는 숙취운전은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있다. 사람마다 알코올 분해 능력이 다르지만 신체열 알코올이 완전히 사라지기 까지는 보통 72시간이 걸린다. 과음 후 다음날 숙취가 있는상태열 운전하는 것은 음주운전과 같은 상태일 수 있다는 의미이다. 따라서 전날 과음을 하거나 늦게까지 음주를 한 경우에는 대중교통을 이용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경찰은 건전한 음주문화조성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하여 출근시간대 숙취운전 단속을 불시에 실시하고 있다.한잔으로 시작된 음주운전의 종착지는 파멸로 가는 지름길임을 인식하고 우리 모두가 음주운전 근절을 위하여 적극적인 동참이 요구되는 시점에 와 있다. 구례서 교통관리계 경위 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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