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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도둑이 소도둑 될수도(?)”

  • 입력날짜 : 2019. 04.22. 19:28
○…자신이 근무했던 유기묘 입양카페에 몰래 들어가 반려동물 사료를 훔쳐 도주한 30대 남성이 경찰서행.

○…22일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A(36)씨는 지난 1월13일 오전 2시52분께 자신이 이전에 근무했던 서구 풍암동 한 유기묘 입양카페에 무단 침입해 12만원 상당의 반려동물 사료를 훔쳐 달아난 혐의.

○…경찰 관계자는 “지난해 4월 초까지 이 가게에서 근무한 A씨가 퇴사할 때 반납하지 않은 열쇠로 출입문을 열고 침입했다”면서 “이번 범행은 사료에서 끝났지만 나중엔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는 말이 있는데, 엄벌이 마땅하다”고 일침./문철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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