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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장마 시작…천둥·번개 동반 소나기

  • 입력날짜 : 2019. 06.25. 19:31
올여름 장마가 시작됐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26일 오전부터 광주와 전남 전역에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27일 낮까지 10-40㎜다. 지역에 따라 천둥, 번개를 동반한 강한 소나기가 예보됐다.

광주기상청은 “고기압의 가장자리를 들면서 맑았다 흐려지는 날씨가 반복하면서 비가 내려 장마가 시작되겠다”며 “후텁지근한 더위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장마전선은 28일 일시적으로 남하했다가 주말인 29-30일 다시 북상하면서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26일 낮 최고기온은 광주 26도, 전남 23-26도다. /문철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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