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도치매안심센터, 치매 예방교육 진도=박세권 기자 |
| 2020년 11월 15일(일) 17:58 |
진도군 치매안심센터가 노인 일자리 사업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11월 한달 동안 치매 예방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치매 예방교육은 코로나19로 어르신들의 신체활동과 사회적 관계 감소로 인한 우울증 예방 등을 위해 마련됐다.
현재 진도군 치매안심센터는 마을회관 등을 주기적으로 방문해 치매 예방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치매와 관련한 교육을 원하는 단체나 기업에 대해서도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진도군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초기에 진단을 받아 병을 관리하고 질환의 진행 속도를 늦추는 것이 치매관리의 중요한 요소”라며 “치매예방교육을 통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 개선으로 치매 관리가 보다 더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이뤄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진도=박세권 기자
진도=박세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