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양식장서 신원미상 시신 발견
진도=박세권 기자
2020년 12월 02일(수) 20:04

2일 완도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께 진도군 고군면 벽파진 인근 해상 양식장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 시신이 발견됐다.

시신은 부패가 상당히 진행된 상태였고 키 175㎝에 남색 티셔츠, 검은색 바지, 갈색 구두를 착용했으며 신분증 등은 발견되지 않았다. /진도=박세권 기자
진도=박세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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