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찬균 나주부시장 부임 “나주 미래 비전 이룰 수 있게 전력”
나주=정종환 기자
2021년 01월 05일(화) 19:32
나주시는 5일 “전날 정찬균 제19대 나주부시장이 부임해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정 부시장은 이날 오전 현충탑, 정렬사 참배 후 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1년 시무식 겸 취임식을 통해 신축년 새해 첫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나주 노안면 출신인 정 부시장은 1998년 제2회 지방고시 출신으로 여수시에서 공직에 입문, 2012 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원회 엑스포타운 부장, 전남도 기업유치과장, 일자리정책실장, 보건복지국장, 자치행정국장 등을 역임했다.

정 부시장은 “2021년 시정 핵심인 5대 선도정책과제의 본격 추진을 비롯해 최대 현안인 SRF열병합발전소 문제 해결, 한전공대의 성공적 추진을 통해 호남의 중심 나주의 미래 비전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나주=정종환 기자
나주=정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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