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문화 영토 확장 장보고 후예 찾는다

장보고글로벌재단, 7월까지 장보고한상 어워드 공모

완도=윤보현 기자
2021년 04월 06일(화) 20:19

(사)장보고글로벌재단은 6일 “대한민국 경제·문화 영토 확장에 공헌한 재외동포 경제인(韓商)을 대상으로 7월 31일까지 4개월 동안 ‘제6회 장보고한상 어워드’ 헌정자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장보고한상 어워드는 해외에 이주, 정착에 성공한 재외동포 경제인 가운데 장보고 대사의 도전·개척 정신을 계승해 대한민국 경제·문화 영토 확장과 한인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한민족 정체성 함양에 앞장을 선 한상(韓商)들을 대상으로 선정, 21세기 장보고 대사로 인증하는 상(賞)이다.

공모 분야는 헌정자(대상)와 국회의장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산업자원부장관상, 해양수상부장관상 등 6개 부문이다.

재단은 완도군, 장보고한상어워드수상자협의회 공동으로 ‘장보고한상 어워드 헌정위원회’를 구성,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로 수상자를 선정할 방침이다.

/완도=윤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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