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 여직원 기숙사 침입 조선소 직원 검거
영암=이봉영 기자
2021년 04월 07일(수) 20:25

여직원 기숙사용 아파트 열쇠를 다수 훔쳐 침입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영암경찰서는 절도, 주거침입 혐의로 20대 후반 조선소 직원 A씨를 조사 중이라고 7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말 오후 2시께 미리 확보한 열쇠로 영암군 모 아파트 현관문을 열고 침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를 당한 곳은 A씨가 일하는 조선소 여직원들이 기숙사로 사용하는 아파트였다.

당시 여직원 한 명이 집에 있다가 A씨가 들어오는 것을 보고 경찰에 신고했다./영암=이봉영 기자
영암=이봉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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