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과장 모바일 소통 ‘구례군정 손안에’

18개 부서장 이해관계자·민원인에 정보 등 전달

구례=이성구 기자
2021년 04월 13일(화) 20:12

구례군이 능동적인 실·과장 모바일 소통을 통해 지역 주민이 스마트폰으로 군정을 알아볼 수 있도록 해 호평받고 있다.

구례군은 13일 “올해 초부터 실·과장이 모바일 서비스 행정을 추진, 18개 부서장이 소관 이해관계자 및 민원인에게 다양한 정보와 민원처리 결과 등을 소개해 효율성을 높이는 성과를 올리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모바일 소통 필요성을 인식하고 허리 역할을 하고 있는 실·과장이 군민과 소통에 나서 현장 목소리를 군정에 접목하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또 군정의 완성은 업무 추진 성과가 군민에게 전달돼 이해와 협력을 이끌어낼 때 가능하다고 판단해 코로나19로 인해 대민 접촉이 제한된 상황에 맞게 모바일 소통을 펼쳐왔다.

군은 실질적인 성과를 이끌어내기 위해 매주 목요일 소통전략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이 회의에서는 지난 소통 결과를 분석하고 주간 소통 계획을 점검하고 있다./구례=이성구 기자
구례=이성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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