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 군도·농어촌도로 수해 복구 완료
구례=이성구 기자
2021년 06월 28일(월) 19:49

구례군은 28일 “지난해 8월 집중호우로 인한 도로 사면 유실 등 수해를 입은 군도·농어촌도로 10개소에 대한 복구를 우수기 전 모두 완료했다”고 밝혔다.

공사가 완료된 주요 구간은 구례군 산동면과 곡성군 고달면을 연결하는 농어촌도로(현 지방도 861호선) 도로 사면 유실 피해 구간과 군도 7호선 구만저수지 인접 도로 옹벽 전도 구간이다.

복구비는 총 15억6천만원으로 국비 7억2천만원, 군비 8억4천만원이 투입됐다.

복구를 완료한 구례군 산동면-곡성군 고달면 구간 지방도 861호선은 수해 후 지방도로 변경된 구간으로 군은 전남도와 유기적으로 협조해 도로 유지 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구례=이성구 기자
구례=이성구 기자
이 기사는 광주매일신문 홈페이지(kjdaily.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kjdaily.com/1624877361549858008
프린트 시간 : 2022년 01월 21일 10:1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