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코끼리 마늘’ 가공 상품화
완도=윤보현 기자
2021년 09월 05일(일) 19:21

완도군농업기술센터는 5일 “최근 완도군농업기술센터에서 ‘코끼리마늘 활용 가공 상품 개발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농업회사법인 ㈜고마미지와 농가 소득 향상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완도군에서는 2019년부터 새로운 소득 작목 육성·경관작물 조성을 위해 청산도에서 토종 코끼리마늘을 재배해 농가 소득을 올리고 있으며 코끼리마늘의 보라색 꽃은 볼거리로 제공하고 있다.

‘코끼리마늘 활용 가공 상품 개발 중간보고회’에는 청산농업협동조합, 완도우리음식연구회, 슬로시티영농조합법인, 청산도 구들장논 보존협의회, ㈜고마미지, ㈜소통비지니스연구소 등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완도=윤보현 기자
완도=윤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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