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순항

38곳 완료…7곳 내달 마무리

나주=정종환 기자
2021년 09월 13일(월) 20:37

나주시는 13일 “최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정찬균 부시장 주재로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은 인식 전환, 환경 정화, 경관 개선을 3대 목표로 주민이 직접 참여해 ‘내 마을은 내 손으로’ 가꾸는 민간 주도 전남도 시책사업이다.

이 사업은 ‘청정전남 으뜸마을’로 선정된 45개 마을에 대해 올해부터 2023년까지 3년간 마을별 매년 300만원, 총 900만원을 지원한다.

지난 2월 범도민 출범식 이후 시는 부시장을 단장으로 위촉하고 20개 읍·면·동장을 단원으로 추진단을 구성했으며 지난 3월 45개 마을을 선정한 바 있다.

총 45개 마을 중 꽃길 조성 36개소, 벽화 그리기 7개소, 환경정비 2개소로 이 중 38개 마을은 사업 추진을 완료했고 미추진 7개 마을은 가을꽃을 식재해 10월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나주=정종환 기자
나주=정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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