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추석 명절 급여 끝전 모금 소외계층 지원 이웃사랑 실천
이종행 기자
2021년 09월 22일(수) 19:29
광주시와 산하 기관 직원들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이웃 사랑 나눔 실천’에 나서 훈훈함을 주고 있다.

22일 광주시 등에 따르면 공무원들이 지난 17일 자신이 받은 급여 중 일부인 이른바 ‘끝전’(1천원 미만 또는 1만원 미만)을 모은 뒤 이를 소외계층 생계비로 전달했다.

지난 한 해 동안 모금액은 3천520만원. 시는 이웃 사랑 나눔 실천 확산 차원에서 희망자에 한해 ‘급여 끝전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추진 중인 ‘급여 끝전 나눔’ 참가 기관은 광주시를 비롯한 ▲광주관광재단 ▲광주그린카진흥원 ▲광주복지연구원 ▲광주신용보증재단 ▲광주여성가족재단 ▲광주교통문화연수원 ▲한국학호남진흥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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