곶감이 익어가는 계절
김애리 기자
2021년 11월 25일(목) 19:49
곶감이 익어가는 계절
기온이 떨어지면서 비교적 추운 날씨를 보인 25일 장성군 북하면 이일사 농장에서 한 농민이 주렁주렁 매달린 감 사이로 곶감 만드는 작업을 하고 있다. 맑고 깨끗한 환경에서 재배·건조 과정을 거친 장성 곶감은 알이 굵고 당도가 높아 지역 특산품으로 유명하다./김애리 기자
김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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