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집사이로 힘찬 고싸움
김애리 기자
2021년 11월 28일(일) 19:55
달집사이로 힘찬 고싸움
전통 민속놀이인 국가무형문화제 제33호인 ‘제38회 고싸움놀이 축제’ 개막식이 지난 27일 저녁 광주 남구 칠석동 고싸움놀이테마파크에서 열린 가운데 타오르는 달집을 배경으로 고싸움 시연이 펼쳐지고 있다. ‘고를 잇고, 건강을 찾고, 미래를 꿈꾸고’란 주제로 사흘간 열린 이번 축제는 코로나19로 인해 마음껏 누리지 못했던 일상에 대한 고마움과 위로를 시민들과 함께 하기 위해 마련됐다./김애리 기자
김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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