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문화재단, 송호준 작가·신보슬 큐레이터 초청 라이브토크쇼

기술+예술…‘전지적 작가 시점’

최명진 기자
2021년 11월 29일(월) 18:18
송호준 작가(左), 신보슬 큐레이터
기술과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작가의 리얼 작업 스토리가 펼쳐진다.

전남문화재단은 오는 12월2일 오전 10시 목포대학교 70주년기념관 정상묵홀에서 ‘전지적 작가 시점’이라는 주제로 라이브 토크쇼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최근 기술과 문화예술을 융합해 다양한 콘텐츠가 개발되는 트렌드를 반영해 전남 예술인과 관련 전공 재학생들이 다양한 작품을 제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서 진행되는 토크쇼는 전남문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중계된다.

송호준 작가, 신보슬 큐레이터가 초청돼 지역 예술인과 목포대학교 재학생들에게 실감나는 현장 이야기를 들려준다.

작가 및 큐레이터의 개인 이야기를 토대로 융·복합 문화예술을 접하게 된 계기와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에 대한 작업 과정을 참가자들에게 안내한다. 이와 함께 융·복합 문화예술에 대한 참가자들의 궁금증을 허심탄회하게 풀어줄 예정이다.

김선출 전남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융·복합 문화예술에 대한 창작 활동을 확장시킬 수 있는 신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재단 문화사업팀(061-280-5823)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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