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도민명예기자단, 온정 나눔 바자회
김재정 기자
2021년 12월 01일(수) 19:26

전남도 도민명예기자단이 직접 만든 생활잡화와 특산품 등을 판매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2021년 도민명예기자 온정나눔 바자회’를 열어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섰다.

1일 도청 윤선도홀에서는 천연염색 스카프, 가죽공예, 액세서리 등 생활잡화와 미니파프리카, 매실쿠키, 청자컵 등 지역 특산품 100여 품목, 1천여점을 판매하는 바자회가 열렸다.

올해 도민에게 도정을 홍보하고 생활 현장의 여론을 도에 알려 각종 도민 행복시책 추진에 힘을 보탠 도민명예기자들이 그동안 틈틈이 만든 생활잡화와 특산품을 기증, 판매에 나선 것이다.

바자회 수익금 전액은 올해 안에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

최영주 전남도 대변인은 “도민명예기자단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퍼져 이들이 포근한 겨울을 나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재정 기자
김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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