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백클럽, 영광곳간에 700만원 지정 기탁
영광=김동규 기자
2021년 12월 05일(일) 19:14

영광백클럽(회장 김정우)이 희망 2022 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1호로 영광곳간에 700만원을 지정 기탁했다.

‘영광백클럽’은 매년 기부를 이어 온 개인 기부자(은하수·이준명·전진식·박형진·조영민)를 시작으로 지난해 10월 ‘매년 100만원씩 기부’를 목적으로 결성된 단체다.

현재 10명의 회원으로 영광조경건설 김정우 회장, 이승주 부회장과 박태열 총무를 임원진으로 구성됐다.

김정우 회장은 “코로나19로 많이 어렵지만 작은 실천을 통해 지역의 소외된 이웃과 함께 동행, 모두 행복하게 잘 살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참여했다”고 말했다.

영광군 관계자는 “지역 복지를 위해 마음을 모아 준 것에 감사드린다”며 “가족과 사회로부터 단절될 위험이 높은 복지 사각지대를 해결하고 이웃과 함께 하는 따뜻한 영광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영광=김동규 기자
영광=김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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