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이재명, 비루한 감성팔이”
연합뉴스
2021년 12월 05일(일) 19:48

정의당은 5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제 출신이 비천해 뒤지면 더러운 게 많이 나온다’고 발언한데 대해 “감성팔이”라고 비판했다.

정의당 여영국 대표는 이날 전국위원회 모두발언에서 “이 후보는 가난한 소년공 출신, 비천한 신분 출신 운운하며 감성팔이를 했다”며 “정작 속내는 자신의 허물을 감추려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후보의 발언은 “가난과 고된 노동으로 자신의 존엄을 지키기 위해 죽을 힘을 다해 정직하게 살아가는 시민들에 대한 비하와 모독”이라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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