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굿모닝병원, 적십자 ‘씀씀이가 바른병원’ 캠페인 동참
안재영 기자
2021년 12월 07일(화) 19:3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는 7일 “광주굿모닝병원이 매월 일정금액을 기부하는 ‘씀씀이가 바른병원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광주굿모닝병원 김준성 원장은 “지역 주민에게 감사와 나눔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 참여했다”며 “우리 모두가 잘사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시 운암동에 위치한 광주굿모닝병원은 내과, 외과, 화상외과, 정형외과, 신경외과 등 진료과를 운영하고 있으며, 화상외과 전문의가 진료하는 화상치료실을 운영해 높은 수준의 화상치료를 제공하고 있다.

‘씀씀이가 바른병원’은 매월 정기적인 기부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대한적십자사 대표 나눔 확산 캠페인이다. 나눔을 통해 모인 후원금은 우리지역 위기가정 생계, 의료, 주거, 교육 등 지원사업에 사용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전화 062-570-7733)로 문의하면 된다./안재영 기자
안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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