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주 나주시장 예비후보 “SRF 주민協 의견 수용” 나주=정종환 기자 |
2022년 04월 12일(화) 2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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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병주 나주시장 예비후보는 12일 “나주시 최대 현안인 빛가람혁신도시 SRF(쓰레기 연료) 문제에 대해 ‘나주시민 제일주의’를 지향하며 주민협의체 의견을 최대한 수용하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문제 해결 3대 원칙으로 ▲SRF 사용하지 않고 현행 LNG 연료 사용 난방 ▲손실 보상 문제 나주시 주도적 역할 ▲나주·화순 쓰레기만 사용하는 소규모 광역소각장 건립을 제시했다.
이 밖에 한국난방공사 적자 폭 추후 협의, 시험가동 우선 중지, 부영아파트 공공 기여 금액 손실 보상 활용 협의 등도 내놓았다.
김 예비후보는 “당선되면 SRF 문제를 임기 내에 해결하겠다”고 밝혔다./나주=정종환 기자
나주=정종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