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나주시지부, 영농 지원 발대식 나주=정종환 기자 |
2022년 04월 19일(화) 2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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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나주시지부는 지난 18일 나주시 금천면 월산리에서 ‘2022년 범농협 임직원 영농지원 발대식’을 가졌다.<사진>
행사는 범농협 임직원들이 농촌지역 일손돕기를 집중 지원함으로써 농가 일손 부족 해소,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발대식에는 농협전남지역본부, NH농협은행 나주시지부, 나주권역보증센터, 나주 관내 금천농협 등 14개 농·축협 임직원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나주 금천면 소재 정연숙 양파 재배농가를 방문해 양파 수확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권용대 농협나주시지부장은 “본격적인 영농철에 들어섰지만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영농 인력이 줄어들고 있다”며 “농협이 나주시와 연계 실시하는 농촌인력중개센터 업무를 확대하고 체류형 영농작업반 신설 등을 통해 영농활동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나주=정종환 기자
나주=정종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