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이창동, ‘안전속도5030’ 교통캠페인
나주=김영수 기자
2022년 04월 28일(목) 20:34

나주시 이창동은 28일 “관내 배전선로 지중화 공사에 따른 주민·차량 통행 안전을 위한 교통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사진>

지중화는 가공으로 설치된 배전선로 및 통신선로를 매설하는 사업이다.

도시경관 개선은 물론, 낙뢰·풍수해 등 기후 여건, 외부 고장 요인으로부터의 안전성 확보가 장점이다.

이창동 지중화 공사는 영산포 홍어거리, 보건소, 행정복지센터, 영산포버스터미널, CU편의점 등 1.14㎞ 구간에서 추진 중이다.

캠페인에는 이창동통장협의체, 주민자치위원회,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여해 ‘안전속도5030’을 주제로 주민 보행안전을 위한 차량 운전자의 감속 운전, 교통 신호 준수 등을 집중 홍보했다.

김미령 이창동장은 “공사 차량 안전속도 준수 뿐만 아니라, 불법 주정차 근절, 보행자 무단횡단 등 교통 법규 준수에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나주=김영수 기자
나주=김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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