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양궁월드컵’ 6일간 열전 돌입

결승 21-22일 광주여대

박선강 기자
2022년 05월 16일(월) 20:36
2022 광주 양궁월드컵대회 개막을 하루 앞둔 16일 광주 서구 월드컵경기장 축구센터(옛 서향순 양궁장)에서 여자 양궁 국가대표 최미선(왼쪽), 강채영, 안산, 이가현이 연습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광주 ‘2022 양궁월드컵대회’가 17일부터 22일까지 6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16일 광주시에 따르면 양궁월드컵 출전 선수들은 이날 오전과 오후 총 2차례에 걸쳐 서구 월드컵 경기장 축구센터(옛 서향순 양궁장)에서 컴파운드 50m×2 연습을 실시했다.

‘광주 2022 양궁월드컵대회’는 2025년 개최가 확정된 광주세계양궁선수권대회 전초전으로 38개국 381명의 선수단(선수 270명, 임원 등 111명)이 참가한다.

세계양궁연맹(WA)가 주최하고 대회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서는 남녀 개인·단체·혼성으로 나눠 리커브, 컴파운드 등 10개 종목 경기를 치른다.

예선·본선 경기는 17일부터 20일까지 광주국제양궁장에서, 결승 경기는 21일부터 22일까지 광주여자대학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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