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인 “소통·참여로 생활품격 도시 만들 것”
강승희 기자
2022년 05월 22일(일) 20:47

더불어민주당 문인 광주 북구청장 후보는 22일 “소통과 참여를 통한 생활품격 도시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문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북구의 공공체육 및 도서관 인프라를 인구 40만 이상 전국 11개 자치구와 비교했을 때 접근성이나 수혜 인구 비율이 크게 낮음을 각종 통계자료 등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북구만의 차별화된 정체성 확립 및 대내외 인지도 제고를 위해 도시 통합 브랜드를 개발하고 도시 혁신 디자인을 통해 브랜드의 대중화와 대외확산에 나설 계획이다”고 강조했다.

문 후보는 “생활문화 인프라 확충을 통해 어느 지자체보다 품격 있는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민주 인권 평화, 문화 예술의 도시답게 도심 곳곳에 북구만의 브랜드를 입히겠다”고 포부를 밝혔다./강승희 기자
강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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