市, 자원순환마을 만들기 공모 5곳 선정
박선강 기자
2022년 05월 24일(화) 20:29

광주시는 24일 “‘2022년 광주형 자원순환마을 만들기’ 공모를 통해 5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자원순환마을 만들기 사업’은 지난해부터 시와 광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공동 추진하는 사업이다.

주요 사업은 마을공동체 쓰레기 모니터링, 주민 자원순환 역량 강화를 위한 학습과 체험, 쓰레기 줄이기·재사용·재활용 실천, 자원순환 거점공간 운영 등이다.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마을별 특성에 맞는 자원순환 생태계를 조성하게 된다.

선정된 5개 마을은 동구 소태동 백조아파트(한울타리), 서구 치평동주민자치회, 남구 진월동 고운하이플러스 1차(나나원정대), 북구 양산동 인양유치원, 광산구 우산동 두루두루마을관리소다.

우산동 두루두루마을관리소와 치평동주민자치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2단계 마을에 재선정됐다. /박선강 기자
박선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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