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청소년 주말체험활동 프로그램 인기

도자기 체험 등 14종 운영…만족도 92.5%

무안=김상호 기자
2022년 06월 17일(금) 00:00
무안군이 지난달 4차례에 걸쳐 청소년 주말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추진, 인기를 끌고 있다.

무안군은 16일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도자기 체험 등 14종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활동은 여가문화 정착을 위한 체험학습형으로 진행돼 참가 청소년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파도목장에서 딸기 수확체험과 목장체험, 약초골한옥마을에서 도자기 체험과 모싯잎 떡 만들기, 토브 마을학교에서 바리스타 체험과 보틀 케익만들기, 황토갯벌랜드에서 해상안전체험관 체험과 김굽기 등 다양한 체험을 진행했다.

체험에 참여했던 한 청소년은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면서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어 행복했다”며 “체험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무안=김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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