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인터뷰] 남태한 무등산국립공원 사무소장
박상진 gcd00106@hanmail.net
2022년 07월 22일(금) 09:56
남태한 소장 “무등산 생태가치 증진·탐방복지 향상 최선”
정상 군부대 이전·장불재 통신시설 정비 등 추진

“무등산국립공원의 생태적 가치를 더욱 증진시키고, 국민들이 국립공원에서 지친 마음을 치유할 수 있도록 탐방복지의 질적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7월1일자로 부임한 남태한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 신임 소장은 우리나라의 21-22번째 국립공원 지정을 연이어 성공한 유일무이한 국립공원공단 실무자다.

그는 2013년 무등산도립공원과 2016년 태백산도립공원을 국립공원으로 승격시킨 공로를 인정받았다.

남 소장은 광주 출생으로 초등학교부터 대학교시절을 모두 광주에서 보냈기 때문에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장을 맡은 소감이 남다르다.



01. 무등산국립공원 사무소장 취임 소감은?

02. 어렸을때부터 무등산을 좋아했는지?

03. 국립공원사무소에 근무하게 된 계기?

04. 무등산과 특별한 인연에 대해서?

05. 국립공원 지정 이후 달라진 모습?

06. 무등산 관련 프로젝트 및 프로그램 운영계획은?

07. 군부대 이전 및 통신시설 정비 가능성은?

08. 재직 기간 동안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09. 직원들에게 하고 싶은 말씀은?

10. 광주시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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